어제만큼은 날이 안 추운듯합니다.
눈이 아니라 비가 내리네요.
오늘은 큰 행사가 있어 일을 치르느라 정신이 하나 없었네요.
아무튼, 큰 일 없이 무사히 마쳐서 다행입니다.
오랜만에 오신 분들과 담소도 많이 나누고,
좋은 시간을 가지고팠는데
이레저레 일하느라 챙기질 못해 맘이 쓰이네요.
오늘 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 한차례 더 해야겠어요.
오늘 일 한번 더 체크를 해봐야겠어요.
놓친게 있는지....
내일부터는 또 다른 일을 위해 뛰어야겠네요.
이제 마무리 하고 비오는 길 홀로 음악 들으며 집에 가려네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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